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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모유 수유의 힘으로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든다

예그리나 산후조리원 송지은 대표원장 | 2026년 08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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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생후 6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권장한다. 그 이유는 명료하다. 모유 수유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동시에 산모와 아기의 정서적 교감 및 애착 관계 형성에 필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산모들은 치밀도 있는 유방 조직으로 이뤄져 있어 모유가 조금만 돌기 시작해도 돌덩이처럼 가슴이 딱딱해지고 극심한 통증으로 이어져 모유 수유를 포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예그리나 산후조리원 송지은 대표원장은 특허받은 ‘송 드 수앙(song de soin) 무통 가슴 마사지’를 개발하여 모유 수유 과정에서 산모가 경험하는 가슴의 불편감과 긴장을 줄이고 행복한 수유를 도우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를 통해 모유 수유에 대한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춤으로써 사랑이 많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예그리나 산후조리원 송지은 대표원장을 인터뷰했다. 

1년 만에 다시 만난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아니, 많이 성장해 있었다. 우선 지난 1년 사이에 ‘모유 수유’하면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이라는 입소문이 산모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그야말로 수많은 산모의 발걸음이 예그리나 산후조리원 본점(광진점)과 강동점으로 몰리고 있다. 심지어 요즘은 대기 산모들까지 적지 않을 정도로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은 모유 수유를 하겠다는 엄마들의 열정으로 가득한 상황이다. 송지은 대표원장은 이러한 산모들의 성원에 힘입어 예그리나 산후조리원 3호점 오픈 구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으며, 서울 강남 지역에 개원할 계획을 지니고 있다. 이처럼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로 산모와 아기를 내 가족으로 여기는 정성과 품격 높은 산후 관리 서비스에 더해 ‘신의 손’이라고 불리는 송지은 대표원장의 ‘송 드 수앙 무통 가슴 마사지’가 꼽힌다. 송지은 대표원장의 무통 가슴 마사지를 받은 산모들은 그렇게 안 나오던 모유도 잘 나올 뿐만 아니라 가슴 통증도 사라지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에 산모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 둘째를 가지면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에 오는 이들이 매우 많고, 다른 지역에서도 발걸음이 계속되면서 이곳을 향한 신뢰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대하고 있다. 그 결과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은 ‘2025 제20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산후조리원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최근 ‘2026 특별기획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공인받았다. 


철저한 사후관리를 보장하는 예그리나 산후조리원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아기의 행복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이에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의 모든 구성원은 산모분과 아기를 내 가족으로 여기며,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핌으로써 품격 높은 산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을 선택해주신 모든 산모분께서 만족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책임과 최선을 다하는 토털 전문 케어를 약속드립니다.”

송지은 대표원장은 산후조리원의 존재 이유는 엄마와 아기의 끊임없는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것에 있으며, 그 핵심이 다름 아닌 모유 수유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에서는 원활한 모유 수유를 통해 엄마와 아기가 잘 소통하고 라포를 형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다. 산후조리원은 2~3주 아기를 봐주는 거지만, 엄마는 퇴실 후에도 장기간 아기를 케어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기들은 천재입니다. 그래서 아기들이 산후조리원에 있는 기간 동안 모유 수유를 통해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듣고 엄마의 뱃속 환경에서 들었던 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편안해지고, 라포 형성이 잘돼서 나가면 엄마 품에서 계속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모유 수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엄마들은 퇴실 후에도 아기를 키우는 데 훨씬 더 힘들어집니다. 모유 수유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또한,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에서는 이른바 ‘아빠 교육’도 진행한다. 그래야만 엄마들이 퇴실 후에도 ‘독박 육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이곳은 아빠들의 감염 관리를 철저하게 하면서 기저귀 가는 방법부터 젖병 물리는 법, 트림시키는 법, 포를 싸는 법, 아기를 안는 기본적 자세 등 육아에 꼭 필요한 실전 교육을 진행한다. 여기에 더해 예그리나 산후조리원은 산모가 퇴실 후에도 언제든 도움을 주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것이 다른 산후조리원과 가장 큰 차이라고 말하는 송지은 대표원장은 실제로 산모들이 퇴실하고 나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특히 가슴에 문제가 오는 것들에 관해서는 무료로 마사지를 제공하며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송지은 대표원장은 한번 인연을 맺은 산모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그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고 싶다고 소망을 말했다. 


연내 ‘송 드 수앙 무통 가슴 마사지 센터’ 오픈할 것 

“저는 그간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면서 산모분들이 가슴에 모유가 차면 너무 아파하는 모습을 숱하게 봐왔습니다. 이에 저는 어떻게 하면 통증 없이 가슴을 풀 수 있을지에 관해 연구를 거듭했고, 그 결과 ‘송 드 수앙 무통 가슴 마사지’가 탄생했습니다. 송 드 수앙 무통 가슴 마사지는 가슴 마사지에 대한 고통으로 모유 수유의 마음을 접었던 엄마도 다시 한번 해보려고 하는 의지가 유발되는 가슴 마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의 비법은 제 손을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원래 가슴 마사지하는 사람들은 손이 두껍고 손마디에 변형이 옵니다. 힘으로 마사지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시다시피 제 손은 전혀 울퉁불퉁하지 않고 오히려 가지런한데요. 즉, 송 드 수앙 무통 가슴 마사지는 힘을 빼고 하는 마사지이며, 첫째 때 고통을 겪은 산모분들도 만족할 만큼 통증이 없어 이 마사지를 받으려는 수요는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이에 송지은 대표원장은 연내 경상도 지역에 ‘송 드 수앙 무통 가슴 마사지 센터’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 지역이 분만율도 높거니와 맘카페 등을 보니 모유 수유하려는 엄마들의 열정이 큰 만큼 이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이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송 대표원장은 이 지역에 송 드 수앙 무통 가슴 마사지 센터를 오픈하여 엄마들이 가슴 통증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견인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송지은 대표원장은 현재 무통 가슴 마사지 제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을 완벽히 습득한 제자들이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중으로 독립된 사업체로서 가슴 마사지 센터를 오픈할 전망이다. 앞으로도 송지은 대표원장은 무통 가슴 마사지 제자 양성에 전심전력함으로써 전국의 산모들이 모유 수유하면서 겪은 고통의 문을 닫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사랑 전할 수 있어 

“저는 엄마와 아이들이 잘 소통함으로써 꾸준히 모유 수유를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주역들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그리고 똑똑하게 크기를 바랍니다. 그 마음이 가장 큽니다. 또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들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인성은 아기 때부터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고, 그 일환에서 모유 수유는 가장 위대하고 대단한 일이 아닐까요? (웃음)”

향후 수많은 산모의 가슴에 대한 고통을 해결해나가는 것은 물론 모유 수유로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예그리나 산후조리원 송지은 대표원장. 앞으로도 송지은 대표원장이 ‘서로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예그리나’의 의미처럼 산모와 아기를 늘 사랑으로 어루만지기를 기대해본다. 김성우 기자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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