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다변화에 따라 문명은 발달하고 산업은 급속도로 진전되어 생활의 편리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생각하지도 못한 수질오염, 녹조, 홍조, 산업 쓰레기, 축산 부산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 의료 폐기물, 화학 폐기물, 음식 폐기물, 플라스틱 폐기물 등으로 인해 인류는 더 큰 고통을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부설연구소 박희수 박사팀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전 세계가 놀랄 성과를 가져왔다. 땅을 살리고 작물을 살리는 100% 천연 유기농 비료의 세계적 보급으로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는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선임 연구원 박희수 박사를 인터뷰했다.
벤처 기업 1세대인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부설 연구소 박희수 박사는 지난 2018년부터 단독 개발에 성공한 유기농 비료를 전 세계 각지에 알려졌다. 특히 그가 개발한 유기농 비료는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각 나라 전문가의 호평을 받아왔다. 박희수 박사는 KBS 뉴스 등 여러 언론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각국에서 유기농 토양계량제 및 비료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그 결과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부설 연구소 박희수 박사팀은 지난달에 유기농 개량제 등 2,000억 대 수출 계약 목표를 달성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박희수 박사팀은 모두가 좋은 것을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저변을 마련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땅과 작물을 살리는 천연 유기농 비료 선봬
“저희 세계도예문화교류협회 부설 연구소 박희수 박사팀은 세계 진출을 본격화하고 2차 오염피해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종합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최고 성능의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다른 나라에서 개발한 것은 2차 폐기물 발생, 오염 등으로 인하여 기술의 한계로 인한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연구팀은 2차 오염피해 없이 완벽하게 천연자원으로 만드는 데 성공하여 각 나라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땅과 작물을 살리는 천연 개량제 100% 유기농 비료로 각 나라의 작물에 공급하여 벼, 보리, 옥수수, 수박, 고추, 가지 토마토, 부추, 상추, 호박 등 모든 농작물에 효과가 검증되었다는 것이 수년간 농작물에서 밝혀졌습니다. 각국의 대사 등 농업 전문가들이 한국의 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맛과 품질로 큰 성과를 낸 것을 확인하고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인위적 단맛이 아니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자연 당도 및 과즙이 넘치며 사각사각하고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다. 비료를 잎에 직접 뿌려도 전혀 해가 없다. 다시 말해 양이 많거나 적어도 작물에 해가 되지 않아 편하게 뿌리면 되고, 이 비료를 쓰면 작물의 면역력이 높아져 병에 덜 걸린다는 게 박희수 박사팀의 설명이다. 박희수 박사는 이 비료는 각 나라의 토양에 맞춰 만들어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현지 관계자들의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앞으로도 박희수 이사장은 사랑 나눔으로 수익금은 어려운 유아들을 돕기 위해 쓰겠다고 합니다.”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부설연구소 박희수 박사팀은 전 세계 인류에 공헌한 큰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천연 유기농 토지 개량제, 유기농 비료로 전 세계 모두의 입맛을 살리고 태초의 흙으로 복원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 세계의 어린이들부터 성인까지 이제는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로 건강한 삶과 건강한 토지를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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