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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위한 교육 토털 솔루션으로 성공 입시의 꿈을 현실로 만든다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 김강욱 대표 | 2026년 10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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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업화 시대에는 주입식‧암기식 교육으로 표준화된 인재를 양성해왔으나 문제해결력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오늘날에는 이러한 수동적 학습이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다. 이에 최근 우리나라에서 주목받는 게 자기 주도학습이다. 하지만 자기 주도학습은 단순히 아이들이 모든 것을 혼자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자기 힘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적절하게 도움을 줄 때 자기 주도학습의 효과는 극대화된다. 경기 파주시에 있는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대표 김강욱)이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이유다. 본지에서는 25년 입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만의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과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성공 입시를 견인 중인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 김강욱 대표를 인터뷰했다. 

지난 2023년에 오픈하여 햇수로 4년 차에 접어든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은 개인별 맞춤 학습 계획, 전문 강사진의 꼼꼼한 Q&A 그리고 철저한 입시 컨설팅으로 수많은 학생의 성공적 입시라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곳이다. 25년 입시 전문가인 김강욱 대표는 오랜 시간 수많은 학생의 입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며 결국 학생 스스로 의지와 주도적인 학습이 입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관리형 독서실 개원을 결심했고, 자신의 꿈에서 얻은 영감으로 상호를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로 짓고 많은 이들의 ‘진짜 홀로서기’를 이끌며 오늘날에 이르렀다. 실제로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은 오픈 이래로 매해 학생 스스로 힘으로 명문대에 진학하는 성공 스토리를 만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수강생의 85% 이상이 인서울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그 결과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은 1관에 이어 2관을 2024년 11월에 오픈했으며, 현재 3관 개원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강욱 대표는 앞으로도 1관과 2관을 운영하며 미흡했던 부분을 지속해서 보완 및 정비함으로써 1관보다 나은 2관, 2관보다 나은 3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과 가이드라인 제시 

“저희의 관리는 크게 생활 관리와 교육 관리로 나뉩니다. 일단 아이들이 등원하면 생활 관리 선생님을 보고 출결을 찍습니다. 만약 지각 시 학교처럼 벌점이 나가고, 결석 시에는 진단서를 제출하거나 학부모님께서 문자를 보내주셔야 벌점이 생기지 않습니다. 또 15분에 한 번씩 생활 관리 선생님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도 점검을 하고, 두 번 이상 잠을 잔 아이는 학습공간 바깥쪽에 세워서 공부시킵니다. 또 저희는 도시락 신청도 받고 있어서 학생들이 내부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시락을 치우는 과정과 준비하는 과정을 생활 관리 선생님이 도와줌으로써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세세한 생활 관리만큼이나 이곳은 밀착 교육 관리로도 명성이 높다. 우선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은 정기적으로 재수학원과 동일한 수준의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성적 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기반으로 이곳은 개인별 맞춤 학습 계획 수립부터 철저한 학습 관리, 주기적인 모의고사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제출한 ‘공부일기’를 토대로 김강욱 대표가 직접 학생의 목표와 수준에 맞춰 학습 계획을 세워주며 높은 만족도를 견인하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은 점심시간 후에 영어 듣기 시험 및 영단어 검사도 진행함으로써 끊임없이 자신을 점검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전 과목 선생님이 이곳에 상주하여 학생들이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 학습의 연속성을 유지케 한다. 이뿐만 아니라 내향적인 학생들을 위해 QR 코드로 접속하여 질문을 올리면 선생님들이 동영상으로 문제 풀이 과정 등을 바로 올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전년도에 이곳을 졸업한 명문대 선생님들을 ‘멘토 선생님’으로 둠으로써 이들의 대학 진학 노하우를 아이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취약한 과목이 있다면 독서실과 연계된 단과 학원(홀로서기더매쓰학원)을 통해 필요한 부분만 족집게처럼 듣고 집중적으로 이를 보완할 수 있게 시스템화했다. 이를 통해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은 수많은 학생으로부터 ‘진작에 여기로 올걸’이라는 말을 듣는 파주 대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졸업한 학생들이 다시금 이곳에 돌아와 멘토 선생님이 되고, 전문 강사가 되는 선순환을 이뤄내며 교육 업계의 좋은 본보기로 작용하고 있다. 


학생들의 인생을 다룬다는 무게감으로 교육에 임할 것

“입시는 말 그대로 1년 농사입니다. 즉, 1년 농사의 결과가 좋지 않으면 아이들은 1년 고생을 다시 해야 하고, 전년도보다 시험을 잘 본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이에 저를 비롯한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 구성원들은 오로지 아이들의 교육에만 전심전력하고 있습니다. 사람 목숨을 다루는 의사만큼 학생들의 인생을 다룬다는 막중한 무게감으로 매 순간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 있어서는 늘 진심을 다한다’라는 저와의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 김강욱 대표는 향후 지점 확장을 통해 선생님들이 일할 공간을 더 만들어주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를 위해서는 어느 매장이든 동일한 교육 퀄리티가 보장돼야 하는 만큼 현재 준비 중인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 3관까지는 직영으로 운영하여 더욱 완벽한 교육 관리시스템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그 후에 본격적으로 홀로서기 관리형 독서실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이 이곳만의 특화된 자기 주도학습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기를 바라는 김강욱 대표. 그 일환에서 현재 한 AI 기업과 협업하여 교육 토털 솔루션 프로그램을 개발 중인 그가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교육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넘어 제자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선생님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김성우 기자<출처 : 퍼블릭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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