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길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 즐겨찾기+
MONTHLY FOCUS | BRAND KOREA | ECONOMY TOP-CLASS | EDUCATION | ISSUE&PEOPLE | WELL-BEING LIFE | TRAVEL | MEDICAL | WIDE CULTURE | NEWS

희망의 소망나무
세계 수준의 보존과학 연구 거...
K-컬처 시대를 대표하는 전통...
자동차 놀이터
청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글...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바이...
순수한 천연재료로 건강과 행...
영화의 도시 스무 살, 전주
느린 삶의 가치
청춘들의 진짜 목소리

Home > BRAND KOREA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 공간에 OWN'S를 더하다

디자인213 김현지 대표 | 2016년 12월호 전체기사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김현지1.jpg

portfolio1.jpg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의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터 람스(Dieter Rams)-
철저한 디테일과 꼼꼼한 수제작으로 인테리어계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는 신예 디자이너가 있다. 디자인213의 김현지 대표의 이야기다. ‘좋은 걸 찾다가 내가 만든다’는 말처럼 김 대표는 작은 문고리 하나까지 기성제품보다는 고객의 정체성을 뚜렷이 살려주는 수제품을 직접 만들어 고객을 감동시키고 있다. 집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젊은 고객은 물론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것을 요구하는 중장년층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디자인213’을 만나보자.  
 
사람에게 집은 어떤 의미일까. 예전에는 집이 단순히 잠자고 먹는 의식주의 공간이었다면, 지금은 자신만의 프라이빗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집은 보기 좋게 꾸미는 공간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디자인213의 김현지 대표는 ‘요즘 인테리어의 트렌드는, 트렌드가 없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공간의 사이즈를 맞추거나 공간 활용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만들고, 점차 높아지고 있는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디자인213의 가장 차별화된 강점은, 공간에 큰 그림을 더하고 그 이후 스타일링을 통해 공간에 디테일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또한 공간의 최대 고민인 수납해결을 기본으로 기성품으로 사용해오던 가구나 조명 등을 직접 제작하여 사용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보기 좋게 집을 꾸미는 것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방식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만족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제작 과정에서 여러 공정을 거치지 않고 김 대표가 직접 발로 뛰어 탄생한 제작가구는 높은 퀄리티와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어디에서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에 더 큰 가치를 두는 스마트한 소비자라면 디자인213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만나보자. 
이양은 기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식사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를...
양자 기술의 일상화를 선도하는 양자...
KAIST 이광형 총장은 “과거에는 지리적 위치가 중요한 ‘지정학(地政學)’...
맛있는 기업이자 멋있는 기업 더황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을 보면 절로 경...
공기청정을 넘어 ‘공기 안전’을 설...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단순한 쾌적함을 넘어 ‘안전’...
가면을 쓴 또 다른 ‘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오스만 ...
걸으며 마주하는 이스탄불의 ...
세계를 대표하는 맥주의 성지
형이상학적 원형(原形)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를 호령하는 ...
한글의 독창적인 조형미는 선...
잊힌 것들에 생명력을 넣는 ...
다리 기능 향상 및 미적 아름다움 동...
우리는 병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회...
혈관 건강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삼...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문의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상호: (주)이코노미뷰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2-51 영진빌딩402호 | Tel: 070-4727-6728 | Fax: 070-4727-6488 | 사업자등록번호: 206-30-93967
E-mail: whitetyk@naver.com |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economyview
Copyright ⓒ http://w.economyview.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