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다시 만난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아니, 많이 성장해 있었다. 먼저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은 지난해 200평 규모의 사무실로 확장 이전하여 서울에서 가장 좋은 근무 환경을 갖추게 됐다. 임원우 대표가 ‘슈프림’이라는 이름으로 더금융서비스에 첫 뿌리를 내린 지 만 3년 만에 이뤄낸 결실이자 지난날 상상한 미래가 현실이 된 순간이다. “10년 전 업계 선배들의 넓고 멋진 사무실을 보며 언젠가는 저도 저런 곳에서 저런 사람들과 일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 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김대수 이사, 송진혁 사업단장, 전정훈 사업단장 그리고 현장을 지켜온 영업 가족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과 열정을 다해주셨기에 지금의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저는 제 인생의 난이도를 계속 높이겠습니다. 그 대신 여러분의 난이도는 제가 낮추겠습니다. 그렇게 저는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이라는 영업조직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인터뷰 당시 46명이었던 영업 가족은 2년이 지난 현재 그 시간과 비례하여 88명으로 2배가량 늘었다. 이뿐만 아니라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은 더금융서비스의 모든 채널 중 가장 높은 인당 생산성과 정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구성원들의 행복 지수가 상당히 높다고 말한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 임원우 대표는 200평 규모 사무실의 모든 자리를 꽉 채우는 게 새로운 목표이며, 그럼으로써 더욱 많은 이들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이 추구하는 ‘집단지성’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이 추구하는 것은 ‘집단지성’입니다. 집단지성이란 하나의 일관된 방향성을 가지고 동행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저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있는데, 무작정 가는 게 아닌 각자 스타일과 개성과 장점을 살려서 같이 끌고 간다는 개념이 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은 엔터테인먼트처럼 다양한 스타일과 무기들을 키워서 그 사람을 스타로 만들 수 있는 영업조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희의 구성원 한 명 한 명은 자신들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을 그 사람만의 무기로 탈바꿈시켜주는 데 일가견이 있는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은 이것만으로도 많은 영업 가족이 성공할 확률이 높은 영업조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돈은 필수요소다. 이에 영업 가족 중 상당수는 돈을 많이 벌기 위한 목표로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에 문을 두드린 게 사실이다. 하지만 보험업계에 발을 들인 목적은 단순히 돈이 아닌 가족과의 행복, 인생을 더 잘 살고 싶은 갈증이 되어야 한다는 게 임원우 대표의 견해다. “잘 산다는 것은 결코 돈을 많이 번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어딜 가든, 누굴 만나든 평판이 좋고, 그만큼 인정받을 수 있는 삶을 뜻합니다. 이는 인성과 태도, 매너 등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의 구성원들은 공유문화를 바탕으로 좋은 점은 나누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가면서 잘 살고 싶은 갈증을 채워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와 목적이 뚜렷한 이들이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의 문을 두드린다면 기존에 살았던 삶과는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다고 임원우 대표는 자신했다. 그 이유는 명료하다. 이에 대한 사례는 이미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과 동행 중인 수많은 영업 가족에게서 찾을 수 있고, 적지 않은 이들이 보험설계사로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임원우 대표는 이 부분에 대한 데이터 공개도 가능하니 보험업에 관심 있는 이들은 부담 갖지 말고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사꾼’이 아닌 ‘리더’의 마음으로
“보험업계의 리더는 자신이 만약 10개의 빵을 가지고 있으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것에서 상당수를 양보합니다. 그런데 장사꾼은 10개의 빵을 가지고 있으면 자신이 먹고 있던 것을 줍니다. 즉, 손해를 절대 보지 않으려고 하죠. 분명한 사실은 이미 먹고 있던 빵은 1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어떻게 배를 다 채울 수 있겠냐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은 서로가 희생하고 배려할 수 있는 리더십을 지향합니다. 이러한 리더십이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되다 보니 타 영업조직과 비교했을 때도 우위를 점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많은 회사는 개인적 성향이 도드라지고 각자도생의 시대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오히려 저는 장사꾼이 아닌 리더의 마음으로 영업조직을 운영하게 됩니다. 설령 제가 조금 늦더라도 혹은 배고픔이 있더라도 제 주변의 함께하는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하고, 그들이 잘돼야지만 저도 잘될 수 있다는 철학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되려 더욱 굳건해지고 있죠. 바로 이러한 점이 10여 년 이상 보험업계에 있으면서 꾸준히 지키고 있는 저만의 철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업체의 리더는 ‘사회적 가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회적 가장 역시 가장이므로 무거운 책임감이 따른다. 이에 임원우 대표는 영업 가족 모두가 잘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때론 채찍질도 하고, 이들이 잘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전폭적인 투자도 서슴지 않는다. 최근 서울에서 가장 좋은 사무실로 이전한 것도 그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아낌없이 더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사회적 가장’이라고 칭한 임원우 대표는 앞으로도 함께하는 리더들과 더 전폭적으로 희생하고 배려하며 책임짐으로써 영업 가족의 삶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 큰 사람이 될 것
“2015년 ING생명에서 보험업을 시작한 이래로 벌써 1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는 보험설계사로 시작하여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수많은 영업 가족분에게 새로운 영감과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것도 현시점에서의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래서 더 큰 꿈을 꾸고 있습니다. 영업조직의 대표를 넘어 한 회사의 경영인이 되어 더 많은 사람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자기 계발과 성장을 이어갈 것이며, 더 큰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다수 사람은 명예보다 돈을 좇는다. 하지만 임원우 대표는 돈을 버는 행위보다 누군가가 돈을 벌고 잘사는 모습을 볼 때 형언할 수 없는 보람을 느낀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에 앞으로도 더 많은 영업 가족들의 행복 지수를 높여나가는 데 자신의 힘을 온전히 쏟겠다고 밝힌 더금융서비스 슈프림채널 임원우 대표. 마지막으로 그는 “얼마 전에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제가 사무실과 영업 현장에서 쏟는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을 가족에게 투입해도 아내는 만족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하는 일에 지장을 줄까 서운함을 토로하지 않는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행복한 삶을 줄 수 있는 남편과 아빠가 꼭 되겠습니다. 무조건 약속을 지키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김성우 기자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